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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녹음파일] 전교조 교사들, "김일성은 민족영웅이야, 남한정부는 북한정부를 본받아야 해."

학생들이 실제 교실에서 녹음







- 초중고 학생들이 실제 교실에서 스마트폰으로 녹화/녹음한 파일 자료 화면 일부


십수 년 전부터 전교조 교사들이 끼치는 교육 현장의 해악은 이루 말할 수 없다. 일부 전교조 역사 교사들은 어린 학생들을 공산당 출신 항일 빨치산 유적지들을 '체험학습, 현장학습' 이란 미명으로 방문하며 노골적으로 북한만을 찬양하는 교육을 한다. 


다음 동영상은 실제 학교에서 청소년들이 스마트폰으로 직접 촬영, 녹음한 전교조 교사들의 충격적인 교육 현실이다. 




특정 지역의 경우 거의 모든 교사들이 전교조에 가입해 있다. 수도권 기타 다른 지역도 크게 다르지 않다. 


교육감조차 선거로 선출하는 상황에서, 오래 전부터 '후보 단일화 투쟁', '선거 장사' 등에 익숙한 전대협 586 세대가 장악한 전교조 진영의 주도권은 커질 수 밖에 없다. 조직화된 전교조 교사들 및 이른바 종북진영 '큰손' 들의 개입과 조정을 거쳐 단일화된 좌파 교육감 후보가 분열된 보수우파 교육감 후보들을 제치고 거의 전 시도 교육감을 장악한 게 대한민국 현실이다. 


특히 역사 교사들의 경우 해악이 가장 심각하다. 그들은 극도로 편향된 가짜 역사를 진실된 역사로 가르친다. 어린 학생들로 하여금 사실과 다른 역사를 배우게 하고, 가치판단의 혼란을 유도한다. 정치적으로 극도로 친북 용공으로 편향된 거짓 역사 교육이 대한민국의 초중고와 대학가까지 10대, 20대를 세뇌하는 것이다.


전교조는 대한민국 건국의 주역이자, 김일성의 6.25 남침으로 초토화된 나라를 수십만 국군과 미군의 희생으로 38선 이남이라도 자유민주주의체제를 지켜낸 이승만 대통령, 근대화를 이룬 박정희 대통령을 친일파, 민족 반역자, 독재자, 부정부패사범이라 음해한다. 


이 음해는 김일성만이 식민지 독립운동을 한 민족의 영웅이라는 궤변으로 이어진다. 즉 김일성은 목숨 걸고 항일무장투쟁을 했으니, 우리 민족의 정통성은 북에 있고 김씨 왕조가 민족 구원의 영웅이란 것이다. 


자신들이 대학 시절 전대협 투쟁을 하며 배운 북한발 가짜 역사를 그대로 전파하는 것이다. 


북한공산주의나 김일성의 실체, 수백만 북한 동포들의 억울한 죽음, 최소한의 기본적 자유와 인권, 민주주의조차 허락되지 않는 북한 현실, 살기 위해 비참하게 중국과 동아시아를 떠돌아야 하는 탈북자들의 죽음과 처지에 대해서는 아예 외면 혹은 교묘하게 미국과 대한민국, 일제의 탓으로 돌린다. 


이들은 또 얼핏 듣기에 별 문제 없어 보이는 정의, 평등, 진보, 인권, 평화라는 단어를 교활하게 악용, 공산주의와 북한에 대해 전혀 적개심을 갖지 않도록 교육한다. 


대한민국은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나라라는 인식을 가진 전교조 교육감들이 대한민국 국민의 혈세로 거액 예산을 쓰며 교육 커리큘럼은 북한만을 찬양하는 게 현실이다.  


강남 모 초등학교 겨울방학 의무 독서 리스트를 보면 586 전대협 세대가 대학시절 좌파혁명 밀봉교육 받을 때 읽었던 책들을 아동용 버전으로 바꾼 수준이다. 




어린 시절부터 이러한 교육을 받고 자란 이들은 어떻게 될까. 


수년 전 공개된 한 조사에 의하면, 논산훈련소 입소자의 약 75%가 우리의 주적이 미국이라 답한 결과가 나와 충격을 주기도 했다. 공산주의와 대치하며 휴전중인 나라, 한미동맹으로 지킨 나라의  20세 전후 한국 젊은이들의 인식이 이러하다. 



- 2012년 공개된 전교조의 소위 북한식 '율동과 노래'가 들어간 종북반미교육


이런 전교조 교육감, 교사들에게 다음 세대를 맡긴 이상, 대한민국의 미래는 없다. 


오는 2/4분기에 치러질 교육감 선거와 지자체 선거 결과에 대한민국 존립이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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