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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300만 투자자들의 거래안정 정책을 촉구한다.

-한국암호화폐투자시민연합 출범 기자회견

1월23일 오전 10시30분 프레스센터에서는 '한국 암호화 투자 시민연합' 출범 기자회견이 열렸다. 


전날 밤부터 영하로 떨어진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관심있는 시민들과 취재 기자 열기로 바깥 날씨와는 달리 회견장 열기는 뜨거웠다.


이 날, 기자회견은 한국암호화폐발전협의회, 가상화폐정책피해대책모임, 한국시민단체협의회, 통일한국당 주최로 열린 기자 회견으로서, '300만 투자자들의 거래안정 정책을 촉구한다!'는 주제로 열렸다.




                     [성명서]


▷ '가상화폐 시장'을 교란 선동하는 정부 시책은 당장 중지하라!

▷ 정부는 300만 투자자들의 거래 안정 정책을 적극 수립하라!

▷ 기득권 금융 방패 된, 문재인정부 각성하라!

▷ 자유 민주주의 국가에서 거래소 폐소 왠말이냐!

▷투자 소실은 투자자가 책임진다. 결과는 시장에 맡겨라!


불의에 저항하고 불법에 맞서 투쟁하는 것은 헌법적 권리이며, 자유 시장경제의 근간을 지키는 첩경이다.

그러나, 작금에 벌어진 가상화폐 정부정책과 혼란을 보면 울분과 분노를 참을 수 없다.

가뜩이나 불안정한 내일에 대한 믿음을 가지지 못한 채 오늘을 살아가는 젊은이들에게 또 다시 좌절과 분노를 안겨준 현 정부의 실정을 강력히 규탄한다.


대국민 공개사과를 요구하는 바이며 이 혼란에 편승하여 투기를 한 관계부처 공무원들을 전수조사 하는 등, 국가 차원의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강력 요구하며 국민감사청구는 물론  각종 현안에 대한 적극적 대처를 위한 '한국암호화폐투자시민연합'을 창립하여 우리의 자유 시장경제 원칙을 지켜 나가고자 한다.


한국암호화폐투자시민연합은, 더 이상의 혼란과 불안을 좌시하지 않을 것이며,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서막을 장식하는 가상화폐의 안정적인 정착에 기여코자 한다.


적극적인 동참과 깊은 이해를 바라 마지 않는다.


                     2018. 1.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