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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종북좌파 정권탈취 음모 일지

- 이렇게 당하고도 정신을 못 차린다면 대한민국에 내일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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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 이래 김정은에 이르기까지 북한의 대남적화 야욕은 단 한시도 멈추지 않았고 대남적화통일 3대역량강화 및 적화통일전선 노선은 1964년 2월 27일 노동당 4기8차대회에서 2021년 1월 8차당대회를 코앞에 둔 현재까지 단 한 구절, 한 글자도 변하지 않았다.

북한은 정희경, 이선실 등 고등간첩을 남파 또는 (김영환 류의) 쓸모있는 종북세력을 유인/강제입북 시켜 학습교양(밀봉교육) 및 검열을 통해 노동당에 입당 후 노동당지도 하에 지하당(불순서클)을 조직 각계각층에 침투, 조직망을 확대, 적화통일전선을 구축 강화하였다.

 

적화통일전선 골수인 주사파와 전위대로 나선 청년학생과 지식인에게 ‘진보’라는 완장을 채워주고, 일부 종북성향 종교인과 사업가에게 ‘양심적’이라는 명패를 내려 정치 사상침투 및 악랄한 모략선전선동과 극렬 폭력투쟁 선봉에 내 세웠다.

 

그들은 “신문의 역할은 다만 사상을 보급 시키는 일에만, ‘정치교육’을 실시하고 정치적 동맹자를 끌어들이는 일에만 국한되는 것은 아니다.

 

신문은 집단적 선전자 및 집단적 선동자일 뿐만 아니라 집단적 조직자이기도 하다”는 레닌의 가르침에 대남투쟁의 우선을 두었다.

 

그러면서 “언론출판은 당의 노선과 정책을 해설 선전하여 그것을 철저히 옹호 관철하고 프롤레타리아 독재를 가일층 강화하여 인민들의 사상적 통일과 단결을 강화, 그들을 당과 수령의 두리에 튼튼히 묶어 세우는 데 있어 당의 노선과 정책을 옹호 관철하는 위력(威力)한 사상적무기(思想的武器)”라고 떠벌여 댄 김일성교시 이행에 광분하였다.

 

이에 따라서 노동당의 지도하에 ‘남조선해방’ 적화통일에 광분해 온 자들에게 주어진 첫 번째 사명은 ‘남조선의 반공태세’ 해체에 중점을 두고 ⓵민심을 왜곡하고 정치성향을 오도할 수 있는 여론조사분야 석권과 ⓶자유민주이념전파, 우익세력육성, 애국심 고취 및 우익세력 조직화 역할을 담당해 온 우익언론타도 투쟁에 치중하면서 ⓷ 친일프레임을 씌워 반미/반정부 폭력투쟁을 강화, ⓸정권탈취 체제전복에 집요하게 매달려 온 것이다.

 

◯1997.6.24: 조선일보 ‘김정일 퇴진촉구 사설’ 게재

*1997.6.27~29: 평양방송 조선일보 폭파 천 백배 보복 위협
*1997.7.1.: 반제민족민주전선(=통혁당, 한민전)전면투쟁 촉구(지령)
*1997.8~ : 조선일보 폐간 투쟁(강만길,문규현,성유보,김주언,[말]誌)
※반공소년 이승복 오보 설 유포, 우익언론 무력화 반공(反共)전선 와해

 

◯1999.6.24 : 국정원장 출신 이종찬 국민회의 부총재-중앙일보 북경특파원 출신 문일현으로부터 ‘성공적 개혁추진을 위한 외부환경 정비 방안’ 제하의 속칭 ‘언론문건’ 접수 실행
 

◯2000.8.5.~12: 박지원 인솔 남한 언론사 사장 46명 방북 김정일에 사실상 투항
*4禁 남북 언론합의문: 반북/반김정일, 반민족, 반통일, 반화합 보도금지
 

◯2001.1.13 김대중 ‘언론개혁’ 선포, 조.중.동 우익언론 세무사찰 등 집중공세

*2001. 2.7 해양수산부장관 노무현 “언론과의 전쟁선포” DJ에 아첨 가세

 

◯2002.6.13~12월: 효순미선 여중생 사망 미군장갑차 교통사고, 반미/반정부촛불시위

◯2002.8.1: DJ정권 국정원장출신 천용택, 서울지점 박영관 특수1부장, 노명선 검사, 전과6범 김대업과 야합, 이회창 아들 병풍 조작폭로, 병무청, 국세청, 국회 이해찬 설훈 등 가세 16대 대선에서 이회창 낙선, 노무현 당선


◯2008.4.29: mbc PD수첩 광우병위험조작 FTA 반미/반정부 폭동, MB굴복 중도선언

 

◯2012.11: 국정원 여직원 감금 ‘국정원댓글’사건, 문재인 대선불복 투쟁

 

◯2014.4.16~현재: 세월호침몰, 민주당/정의당 반정부투쟁선동, 탄핵유발

 

◯2014~사드배치논란: 반미/반정부투쟁 가열화

-2016.2.5: 중국 시진핑 주석, 박근혜대통령에 사드배치 반대 전화

-2016.7.17: 한미 양국 국방장관 경북 성주에 사드배치 결정
*종북 연합세력과 원불교 및 일부 현지주민 합세 사드반대투쟁 지속

 

◯2015.3.5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 카터 칼 테러 피습
*종북에 대한 비난 여론을 타고 사드배치 가속화 계기로 작용

◯2016.10.15. ‘반제민족민주전선(통전부산하/구 통혁당)’ 박근혜정권 타도 지령
*전국민이 ‘박근혜 정권’을 매장하기 위한 결사항전에 총 분기하자!

- 박근혜 패당의 숨통을 단호히 끊어버리자!
- 박근혜 정권 퇴진, 6.15시대 부활, 통일번영의 새 세상을 안아오자!

 

◯2016.11.12~11.25: 민노총 박근혜정권 퇴진투쟁, 청와대 담장 월장

*범 좌파 촛불폭동, 일본공산당 JR총련, 중국공산당 6만 폭도 가세
 

◯2016.12.9: 박지원과 김무성 내통 결탁 박근혜대통령 탄핵소추안 통과

*불참 1, 찬성 234, 반대 56, 기권7, 1234567 탄핵소추안 의결
 

◯2017.3.10.11:23 탄핵사유와 무관 8 : 0 박대통령 파면 위헌적 심판

※2017.5.9 보궐선거라는 형식을 빌려서 문재인 주사파 청와대 접수

◯2017 11.4: 민노총 등 222개 ‘NO 트럼프 공동행동’ 미대사관 앞 시위


◯2017.11.7: 트럼프 방한 이동로에서 반대시위
-11.7.15:3: '전쟁반대! 트럼프반대!' 등 구호를 외치고 일행을 향해 함성
-11.7.22:30 : 광화문광장. 세종문화회관 앞 도로 종이컵과 야광봉, 물병투척 트럼프 차량 반대차선으로 560m 역주행

◯2019.10.14: 한국대학생진보연합(대진연) 19명 미 대사관저 월장 침입


맺는 말

이로써 대한민국을 세우고 성장시키고 지켜 낸 자유민주 애국세력의 갈 길도, 할 일도 명백해 졌다.

 

너희 후대를 김정은 3대 세습 폭압살인체제의 노예로 팔아먹지 않으려면, 너희 손자 손녀가 장마당 꽃제비가 되어 굶어 죽지 않게 하려면, 김일성에 충성을 맹세하고 김정일에 무조건 복종하면서 김정은 살리기에 혈안이 된 종북반역 주사파 격멸 외에 다른 길은 없음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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