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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열린민주당 김진애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

- 김진애 원내대표 재선 의원으로 도시계획전문가
- 범여권 깜짝 등장...‘진짜 개발’ 추진
- 의원직 사퇴하면 비례 4번 김의겸 전 청와대 대변인 승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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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열린민주당은 보도자료를 통해 김진애 원내대표가 27일 국회에서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한다고 밝혔다.

 

열린민주당은 “김진애 원내대표는 도시전문가인 자신의 강점을 내세워 필요한 개발을 슬기롭게 이끄는 ‘진짜 개발’을 추진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 삶터,일터,쉼터,놀터를 아우르는 주거정책과 도시정책을 펼칠 것임을 강조할 예정” 이라면서 “시원시원하고 씩씩하고 유쾌한 서울시장이 되겠다”고 전했다.

 

김진애 의원은 미국 메사추세츠공대(MIT)박사 출신 도시계획 전문가로 알려진 인물로 노무현 정부에서 건축문화선진화위원장을 지내고 18대 국회의원(비례) 시절에는 4대강 저격수로 활약했다.

 

김진애 의원이 보궐선거를 완주할 경우 공직선거법상 공직자의 보궐선거 출마 시 공직 사퇴 시한은 선거일 30일 전까지로 의원직을 사퇴할 경우 비례대표는 열린민주당 비례대표 4번 김의겸 전 청와대 대변인이 승계받게 된다.

 

김의겸 전 청와대 대변인은 2018년 본인과 아내 명의로 서울 동작구 흑석동 부동산을 구입하는 과정에서 자금 대출 서류를 조작한 것이 드러났으나 본인은 몰랐다는 해명도 거짓으로 밝혀지면서 청와대 대변인 직을 사퇴했다.

 

이후 21대 총선에 나서고자 전북 군산 출마를 선언했으나 부동산 투기 관련 비난 여론이 커지자 불출마를 선언하고 열린민주당에 입당하여 비례대표 4번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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