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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격동반세기 도전과 영광의 일지

- 스탈린의 개 김일성 6.25남침과 무력도발
- 노동당 4기8차 대회 적화통일전선 주사파
- 남북 GDP 비교 54 : 1, 천국과 지옥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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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5년 8월 15일 일황의 무조건 항복선언으로 해방을 맞은 한반도 38선 이북을 점령한 소련군에 소련공산당서기장 스탈린이 1945년 9월 20일 소연방위성국건설과 괴뢰정권수립을 지령함으로서 한반도 분단의 비극이 싹텄다.

 

그에 따라 1945년 10월 10일 남북분단을 전제로 ‘조선공산당북조선분국’을 설립한데이어서 10월 12일 북괴군의 모체인 보안대를 창설, 당의 무장력을 갖춘 뒤에 1946년 2월 8일 사실상의 통치기구인 ‘북조선임시인민위원회’를 창설, 토지개혁(3.5) 및 주요산업국유화(8.10) 등 ‘무상몰수무상분배’ 초기공산화혁명에 박차를 가했다.

 

1947년 7월 소련점령군 제25군 정치위원 니콜라이 게오르기예비치 레베데프 (НиколайГеоргиевичЛебедев)소장의 제안으로 인공기(人共旗)를 제작 1948년 7월 8일 공식화 하여 태극기를 끌어내리고 1948년 9월 9일 <민주주의>가 첨가 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란 이름으로 괴뢰정권을 창설 한 것이다. (레베데프 비망록)

 

김정일이 이처럼 부끄러운 역사를 감추기 위해 2008년 9월 4일자 노동신문을 통해서 “우리는 조국이 통일되지 못한 현실과 우리 혁명의 당면임무, 혁명의 근본 목적을 고려하여 국호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고 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이라고 김일성이 ‘국호’를 제정했다고 내세운 것은 황당무계한 소설에 불과하다.

 

소련의 위성국, 스탈린의 괴뢰정권으로 출범한 북한 김일성의 6.25무력남침으로 인한 전쟁의 폐허에서 끊임없는 무력도발과 대남폭력적화통일 야욕을 저지분쇄하고 세계 최빈국에서 세계 10위권 경제강국을 건설한 ‘한강의 기적’ 발자취를 더듬어 본다.

 

2020년 12월 현재 통일부 북한정보포털에 게재된 2019년 기준 남북한 인구는 남한 5천1백70만9천명, 북한 2천5백25만 명으로 약 2 : 1이지만 2019도 남북한 GDP 비교는 약 54 : 1로서 하늘과 땅, 천국과 지옥의 차이를 나타내고 있다.

■ 주요사건 일지

 

○ 1961.5.16 : 박정희 소장 5.16혁명
    *반공(反共)을 국시의 第1義로 삼고 지금까지 형식적이고 구호에만 그친 반공태세를 재정비 강화한다.

○ 1964.2.27 : ‘조선노동당’ 3대혁명역량강화 및 대남적화혁명 통일전선구축
    *통혁당준비위(1964.3.15), 1차 인혁당(1964. 8.14) 등 간첩 및 공안사건 빈발

○ 1964.3.24 : 한일회담반대 데모
○ 1964.6.3 : 6.3사태 비상계엄선포
○ 1964.8.2 : 통킹 만 사태, 월남전 확대
   *한국군 비둘기부대, 청룡부대 맹호부대 백마부대 파병
○ 1965.4.15 : 김일성 인도네시아 방문, 알리아르함 사회과학원 연설
   *한반도에서 전쟁이 나면 얻는 것은 통일이며 사라지는 것은 철조망
   *1968. 1 김일성 “내가 왜 땅굴을 파라고 했겠는가?”

○ 1968.1.21 : 북한 124군 부대 청와대기습

○ 1968.2.1 : 경부고속도로 착공 (1970.7.7. 개통)

   *1968.10.30~11.2 무장공비 120명 울진삼척 침투 제2 월남화 획책
○ 1969.7.25 : 괌에서 “아시아방위는 아시아인의 힘으로” 닉슨독트린 발표
○ 1971.3.27 : 휴전선 담당 미군 7사단 일방적 철수
○ 1971.7.9 : 리처드 닉슨 미 대통령 안보특보 헨리 키신저 중공 비밀방문
○ 1972.7.4. : 이후락-김영주 7.4남북공동성명
   *8.30 평양에서 제1차 남북적십자 회담, 김일성 남침땅굴 굴착 병행
   *1974.9.5. 귀순 김부성 1972.1부터 3땅굴(1978.10.27.발견) 공사

○ 1972.10.17 : 비상계엄, 유신선포
   *1972.12.27. 대통령6년 간선제, 국회6년, 유신국회3년 유신헌법 제정
○ 1972.12.29. : 김일성사회주의헌법 제정
   *제4조(ML주의 창조적적용, 조선노동당 주체사상), 제5조(외세축출적화통일)
○ 1973.1.12 : 박정희대통령 중화학공업건설 선포
   *64.11.30 수출 1억$ ⇒ 77.12.22 수출 100억 $
○ 1973.1.27 : 미국, 월남, 월맹, 베트콩, 4자 간 파리 평화협정체결
○ 1975.4.30 : 사이공함락 월남패망
   *문재인 월남패망에 희열을 느꼈다.(회고록 운명 132pp)

 ○ 1978.11.7 :한미 연합군사령부(CFC : Combined Forces Command)창설
   *남조선민족해방전선=남민전 사건(1976.2 결성, 1979.10.4발각)
○ 1979.10.26 : 중정부장 김재규 박정희대통령시해
   * 1980. 3.26 : 김대중 YWCA강연 에서 “민주주의란 나무는 피를 먹고 자란다.” 선동했으나 정작 본인은         [피] 한 방울 흘리지 않고 [민주화?]열매만 따 먹었다.
○ 1980.4.21~24 : 강원도 정선군 사북읍 동원탄좌 폭동사태
○ 1980.5.18~27 : 전남 광주일원 ‘5.18사태(민주화운동)’ 발생

○ 1980.8.27: 최규하 대통령사임(8.16)으로 전두환 제 11대 대통령취임
○ 1980.10.13: ‘조선노동당규약’ 서문에 ‘사회민주화투쟁’을 적극지원 명시

○ 1981.3.3 : 제5공화국헌법에 의거 전두환 제12대 대통령 취임

○ 1981.3.25: 5공 헌법 13조에 의거 국보위에서 연좌제폐지 결정

○ 1987.6.29: 노태우 대통령직선제개헌 수락
○ 1987.10.27: 제9차 개헌 현행헌법제정

○ 2000.1.12: DJ정권 ‘민주화운동 관련자 명예회복 및 보상 등에 관한 법률’에서‘민주화 운동’이란 1964년 3월 24일 이후 권위적 통치에 항거한 활동이라고 규정
○ 2005.5.31: 노무현 정권이 제정한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 정리 기본법’에 의거, 과거의 간첩 및 공안사범 등이 재심이란 형식을 통해 전과말소 등 명예회복과 거액의 보상금 수령

 

 

○ 1968.1.21 : 북한 124군 부대 청와대기습
*1968.10.30~11.2 무장공비 120명 울진삼척 침투 제2 월남화 획책

■ 맺음말
 

대한민국의 비약적 국가발전역사의 그늘에서 암세포처럼 번진 ‘노동당적화통일’ 전위대 ‘주사파’의 발악을 우리사회는 근거 없는 낙관에 사로잡혀 지나친 관용으로 방관 방치해 온 결과 마침내는 “노골적인 적화혁명 위협 앞에 전율”해야 하는 지경에 이르고 말았다.

 

이에 대한 효과적 극복책은 무엇일까?

 

아마도 5,200만 국민 각자의 머릿속에는 뚜렷한 대책이 있고, 분기탱천한 자유민주애국시민들 가슴속 깊이에서 솟구치는 저항 에너지가 있을 것이다.

 

이제는 움직일 때이다. 이제는 행동할 때이다. 이제는 싸워 이길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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