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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특별기고]김유미가 바라보는 소설같은 대한민국 (30)생존을 위한 대정부 투쟁이 일어날 시점

- "공산철폐" "독재타도"의 물결이 전국적으로 확산될 때 비로소 주사파정권은 무너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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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정권은 문재인정권에 비하면 독재도 아니었다. 유신철폐 독재타도를 외치던 시절은 지금처럼 부정부폐가 만연했던 시절이 아니었고, 자영업자가 죽어나가는 시절도 아니었으며, 종교탄압과 보도통제를 하던 시절은 더더욱 아니었다.

 

3.15부정선거는 4.15부정선거에 비하면 새발의 피였고, 전두환정권은 문재인정권에 비하면 국정 운영능력이 탁월한 정부였다. 정부수립 이후 72년동안 이토록 부폐한 정권이 있었는가. 5.18광주사태가 촉발된 시기가 지금처럼 사회 혼란이 있었던가.

 

총체적 난국을 만든 문재인정권은 옵티머스와 라임의 검찰수사를 방해하기 위해서 검찰총장을 찍어내고, 사법부와 검찰을 정권의 시녀로 만들기 위해서 공수처를 만들어 버렸다. 

 

영원히 정권을 놓지 않으려는 더민당과 주사파 문재인정권은 나라의 곳간이 비자 국민들의 호주머니를 털기 시작했다. 지역건보료를 두세배 인상하고 1가구 1주택에도 거액의 종부세를 부과했다. 노년에 집 한채를 가지고 겨우 생계를 유지하는데 수백만원의 종부세는 무엇으로 낼 수 있겠나.

 

세금을 낼 수 없으면 집을 팔고 셋방살이를 하라는 것이다. 중산층을 모조리 거들내고 서민층으로 하향 평준화를 만드는 문재인정권 과연 무엇을 노리고 국민들을 피폐하게 만드는 것일까.

 

코로나 방역을 미끼로 국민을 통제하고 코로나로 서민들은 죽음으로 내몰리고 있어도 전혀 개의치 않는 정권이다. 앞으로 다가올 코로나 방역 3단계는 우리들이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나라를 보게 될 것이다.

 

주권이 있으나 허울뿐이 주권, 국민이 주인이지만 주인이 심부름꾼들의 눈치를 보고 사는 국가다. 이제 비대면 투표로 주권을 통째로 말살할 날이 머지 않았다.

 

이제 군사독재에 맞서던 그때처럼 공산독재에 맞서는 국민들이 일어나야 할 때다. 누가 나오라고 해서 참여하는 집회가 아니고, 허가를 받고 하는 집회가 아니라 목숨을 건 대정부 투쟁이 일어나야 한다. 스스로 살기 위해서 거리로 나서야 한다. 생존을 위한 투쟁이 없으면 결국 생존할 수 없는 세상이다.

 

분노가 쌓이면 터지는 것은 당연하다. 국민들이 생업을 내려놓고 거리에 나서서 "공산철폐", "독재타도"를 외치는 순간 주사파 문재인정권은 무너질 것이다. 그 시기가 언제쯤일까. 그때가 되면 필자도 생존을 위해서 뛰어들 것이다. 어쩌면 마지막이 될 그때 국민들은 분연히 일어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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