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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국정원법 개정 문제점 ‘국민토론회’ 열린다.

- 23일 오후, 한국프레스센터 18층 외신기자클럽
- 세미나는 유튜브로 생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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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의 국정원법 개정 무엇을 위한 것인가?”를 주제로 한 국민토론회가 23일 오후 서울 중구 세종대로 한국프레스센터 18층 외신기자클럽에서 열린다.

 

 

‘국가안보를 걱정하는 전직 국가정보원 직원 모임’이 주최하는 이 토론회는 신언 전 파키스탄 대사의 인사말과 심재철 전 국회부의장의 축사에 이어 주제발표 및 토의로 진행된다. 이 세미나는 유튜브로 생중계된다.

 

주최측은 “북핵 위기가 고조되는 상황에서 정보기관의 대공수사권을 폐지하고 국정원 기능을 무력화하는 것은 국가 안보를 위태롭게 하는 행위”라며 “민주당이 국정원 무력화법을 통과시키려는데 대해 재고 필요성과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차원에서 마련됐다”고 밝혔다.

 

토론회는 신언 전 파키스탄 대사의 인사말과 심재철 전 국회부의장의 축사에 이어 주제발표 및 토의로 진행된다.

 

토론회 제1 주제는 황윤덕 전 국정원안보기획관이 발제한 ‘더불어민주당 국정원법 개정안의 문제점’ 이며, 라종일 전 주일대사가 사회, 최기식 변호사‧장세정 중앙일보 논설위원이 각각 토론자로 참여한다.

 

토론회 제2 주제는 제성호 중앙대 교수가 발제한 ‘국정원 대공수사권 폐지의 문제점’으로, 박광민 성균관대 교수가 사회, 유동열 자유민주연구원 원장‧장석광 전 국가정보대학원 교수‧서정훈 동아일보 기자가 각각 토론자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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