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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미국 대선, 부정선거 증거 발견

- 선거사무원의 진술 “새것 같은 투표지 뭉치 발견…98%는 바이든 표”
- 한 지역서 바이든 표 1만707장, 트럼프 표 1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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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에포크타임스는 지난 3일(현지 시각) 미국 조지아주에서 치러진 대선 개표 과정에서 부정행위가 있었다는 선거사무원 수전 보일스(Susan Voyles)의 증언을 전했다.

 

조지아주 풀턴(Fulton) 카운티의 샌디 스프링스 개표소에서 지난 20년간 일해 왔다고 자신을 소개한 보일스는 주 지방법원에 제출된 증언조서에서 “개표소에서 아무런 표시가 없는 특수한 투표지 뭉치를 발견했고, 이 가운데 98%의 표가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에게 넘어갔다.”고 진술했다.

 

보일스는 최근 조지아주 풀턴 카운티 선관위의 요청으로 재검을 실시한 수작업 과정에 지금까지 봤던 것과는 다른 깨끗한 투표지 뭉치를 발견했다며 ‘투표와 개표를 거친 투표지는 사람들의 손을 거치는 동안 가장자리가 닳는 등 사용 흔적을 나타내는 게 일반적이다.

 

그런데 이 투표지는 새것처럼 멀쩡(pristine)했고 질감 면에서도 다른 투표지와 차이를 보였다. 다만, 전자개표기에 처리되기 쉽도록 접었다 펴기 좋게 살짝 접혀 있었다’고 밝혔다

 

 

 

그리고 이 투표지는 어느 선거구에서 보내졌고 어느 개표소에서 처리됐던 것인지 나타내는 표시가 없었으며 특히 이 투표지 뭉치는 모두 특정 후보자에 기표 돼 있었다고 한다.

 

보일스는 20년 선거사무 경험에 비춰봤을 때, 해당 투표지가 다른 일반 투표지와 달리 기표가 매우 균일하게 찍혀 있었다며 대부분이 바이든 후보의 표였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표는 단 2장이었다고 밝혔다.

 

조지아주 디캘브(DeKalb) 카운티에서도 바이든 표 1만707장, 트럼프 표 13장이 나온 사실을 발견돼 논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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