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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특별기고]김유미가 바라보는 소설같은 대한민국 (25)국민의힘은 부정선거 방지 TF팀을 만들라.

- 지자체장 보궐선거보다 대통령선거보다 부정선거 방지가 더 시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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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아는 4.15부정선거에 국민의힘이 등을 놀리면 서울시장과 부산시장도 찾아올 수 없고, 정권교체는 영원히 요원하다.

 

중공이 개입된 부정선거는 대한민국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이번에 미국 대선에도 나타났다. 4.15부정선거의 증거들을 모아서 "4.15부정선거백서"가 출간되어도 모르는척 일관하는 국민의힘, 과연 야당이긴 한 것일까? 보수정당이긴 한 것일까?

 

문재인정권이 주도한 4.15부정선거는 전국적으로 조직화된 광범위한 부정선거였다. 고소고발이 들어가도 검찰은 수사를 개시하지 않고, 야당인 국민의힘은 부정선거는 없었다고 일관하면 다음 선거도 부정선거는 자명한 일이다. 국민의 주권을 도둑맞았는데도 모른척한다면 국민의힘은 민주당의 2중대로 불리는게 당연하다.

 

민주당 비대위원장 출신 김종인이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을 하고 있다는 것부터가 웃기는 일이다. 이념은 김종인처럼 하루아침에 왔다갔다하는 것이 아니기에 더욱 그렇다. 우익에서 좌익으로 바뀌는 것도 웃기는 일이지만 바뀐 좌익에서 다시 우익으로 바뀐다는 것은 지나가는 개도 웃을 일이다. 이게 가능하다고 누가 말할 수 있겠나.

 

설령 국민의힘이 정치적 한계로 4.15부정선거를 인정할 수 없다면 차기 선거부터라도 부정선거에 대한 방지를 위해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야 한다. 이것마저 이행하지 않는다면 국민의힘은 보수정당도 우익정당도 아닌 민주당 2중대가 틀림없다.

 

정권을 되찾을 의사가 전혀없는 민주당과 한배를 탄 것이며 개헌을 위해서 민주당과 합당을 할 정당이라고 손가락질을 받아도 된다. 국가를 통째로 좌익에 팔아먹은 매국노가 바로 국민의힘이라고 역사에 길이 남을 일이다.

 

지금이라도 국민의힘이 정권을 되찾아올 정당이라면, 민주당 2중대가 아니라면 부정선거 방지를 위한 TF팀을 구성하고 103명의 의원직을 걸고 부정선거방지책을 관철시켜야 한다. 이것이 선행되지 않는 한 지자체장 보궐선거부터 낙동강 오리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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