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18 (수)

  • 흐림동두천 14.8℃
  • 흐림강릉 14.6℃
  • 흐림서울 15.2℃
  • 안개대전 12.4℃
  • 박무대구 12.9℃
  • 박무울산 15.2℃
  • 구름많음광주 17.9℃
  • 박무부산 16.0℃
  • 흐림고창 19.0℃
  • 구름많음제주 18.9℃
  • 흐림강화 14.9℃
  • 구름많음보은 11.4℃
  • 구름많음금산 11.9℃
  • 구름많음강진군 18.5℃
  • 구름많음경주시 10.9℃
  • 구름많음거제 14.6℃
기상청 제공

정치

김근식 교수, ‘추미애는 초절정 궤변의 고수, 개그 수준’

- 추 장관, 휴일날에 딸 식당에서 후원금 카드 결제 돈을 내고 먹었는데 무슨 문제냐
- 추 장관, 특활비 돈봉투 사건에 대해 “그럼 돈을 봉투에 넣어주지 그냥 줍니까?”

URL복사

김근식 경남대 교수(국민의힘 서울 송파병 당협위원장)는 17일 페이스북에, 추미애 법무부 장관을 “역시 궤변의 절정고수”라며 “이 정도면 개그 수준”이라고 비난했다.

 

김 교수는 페이스북에 전날 추 장관이 국회 법사위 전체회의에서 한 발언 관련 기사 링크를 소개하면서 추 장관을 향해 “역시 궤변의 절정고수입니다. 이 정도면 개그 수준입니다”라고 지적했다.

 

 

그리고 “딸이 운영하는 식당에 주로 휴일날, 그것도 같은 날 몇번씩 가서, 기자 간담회 명목으로 후원금 카드 결제한 추미애 장관님. 그때도 야당의원이 왜 딸 식당에 가서 후원금으로 식사했느냐고 물었더니, ‘그럼 돈 안내고 먹습니까?’로 초절정 궤변을 구사하시더니. 역시 이번에도 특활비로 검찰국 돈봉투 돌리지 않았느냐는 야당의원의 질문에, ‘그럼 돈을 봉투에 넣어주지 그냥 줍니까?’로 최절정 궤변을 선보였습니다”라고 했다.

 

이어 ‘궤변이 절정고수를 넘어서면 빵터지는 개그가 된다’며 “대단하십니다. 이젠 국민들에게 웃음까지 선사하는 군요”라고 했다.

 

 




포토뉴스

더보기



외교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