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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부평마을합창단, 21일 '조병창의 평화를 노래하다'

- 세대를 뛰어넘어 10대 아이들까지 노래하고, 춤추고, 밥 먹는 소통의 시간을 가진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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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마을합창단(단장 신용준)은 21일 부평문화사랑방에서 음악극 '조병창, 평화를 노래하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음악극을 하는 부평마을합창단은 지난 4년간 부평꿈마중어린이합창단으로 활동하며 깡시장 고객쉼터에서 연습하고 창단연주회와 정기연주회를 가졌던 합창단이다. 


지휘자 강은영을 비롯해 반주에는 홍소연, 김소영씨가 참여를 하고 있으며 음악뿐만 아니라 세대를 뛰어넘어 10대 아이들까지 노래하고, 춤추고, 밥 먹는 소통의 시간을 가진 모임이다. 

 

부평에 사는 홍호섭씨는 "노래가 좋아서 참여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부담도 되고 코로나19로 인하여 마스크와 압면막게 쓰고 노래하는게 힘들었으나 조병창에 대하여 많이 알았고, 부평의 아픈 역사에 대하여 함께 알아가는게 큰 공부가 되었다"고 전했다. 

 

이번 음악회를 준비한 윤성림 총무는 "부평지역의 문화예술교육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부평마을합창단의 공연에 바쁘시더라도 꼭 참석해주시어 용기와 격려를 해주실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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