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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포시, 시민 염원 서암생활체육공원 준공

- 정하영 시장 “권역별 체육시설 차질 없이 조성”
- 테니스, 풋살, 족구, 게이트볼 등 각종 행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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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시장 정하영)가 북부권 지역의 숙원이었던 ‘서암생활체육공원’을 준공하고 공식 운영에 들어갔다.

 

28일 오후 열린 준공식에서 정하영 시장은 “많은 기업과 주민들이 공존하는 북부지역의 발전은 곧 김포 경제의 발전을 의미한다”며 “앞으로 생활체육공원 뿐만 아니라 김포 곳곳에 권역별로 다양한 체육시설을 조성해 시민건강 증진과 체육시설 기반이 구축 되도록 차질 없이 추진해 나아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하영 시장, 신명순 김포시의장을 비롯해 지역구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기관단체장 등이 준공식에 참석한 가운데 사업 경과보고, 유공자 시상, 제막식, 기념식수 후 시설물을 관람했다. 

 

총 사업비 126억 원을 투입해 2019년 6월 착공한 서암생활체육공원은 부지면적 4만8,000 여㎡에 테니스장 5면, 풋살장 2면과 전천후 사용이 가능한 족구장 3면, 게이트볼장 1면, 관리실 등의 부대시설을 갖췄다. 

 

준공식에 참석한 한 주민은 “그동안 크고 작은 행사 때마다 마땅한 운동장이 없어 불편했는데 다양한 체육시설과 산책로가 있는 체육공원이 조성돼 기대가 아주 크다”며 기쁨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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