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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평산신씨 대종중, 25일 추향제 개최

- 철저한 방역속, 제례위원들만 참석해 예년보다 축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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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산신씨 대종중(도유사 신철수)은 신숭겸 장군을 기리는 추향제례를 25일 오전 춘천시 서면 방동리 장절공묘역에서 가졌다.


이날 제례에는 초헌관으로 신흥균 대종중 제례위원장, 아헌관에는 신도현 강원도의회 부의장, 종헌관에는 신현달 태백시화수회장, 집례관에는 신동원 대종중제례위원, 대축관에는 신우현, 알자 신대수, 찬인 신현구, 진설 신현목 대종중제례위윈, 봉향 신영기, 전작 신정현, 사준 신근철 등이 참여했으며, 코로나19로 인해 철저한 방역속에 제례위원들만 참석한 가운데 예년에 비해 축소 개최했다. 

 

작년에는 특히 태조 왕건 후손인 개성왕씨 중앙종친회(회장 왕윤현)이 초청,초헌관으로 참여하는 등 화제를 낳기도 했으나, 올해는 코로나19로 규모가 축소되었다.

 

신숭겸 장군은 평산 신씨의 시조로 918년 배현경, 홍유, 복지겸 등과 함께 궁예를 몰아내고, 왕건을 추대해 고려 건국에 크게 기여한 인물이고, 공산전투에서 태조 왕건을 대신해 목숨을 바친 고려의 일등공신이다.

 

평산신씨대종회는 매년 음력 3월3일과 9월9일 두번의 제를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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