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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인터뷰]우리공화당 계양구 김성국 조직위원장을 만나다

- 진짜 심각한 것은 좌편향적인 국민의힘 때문에 대한민국이 더더욱 어려운 상황으로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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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에 단행된 우리공화당 조직개편에 따라 이귀순 인천시당위원장, 강신옥 중구.강화군.옹진군 조직위원장, 노상진 인천서구을 조직위원장에 이어 마지막으로 계양구 전체를 관장하는 김성국 조직위원장으로 인터뷰를 마감한다.

 

인천광역시는 현재 더불어민주당이 인천시장과 대다수의 국회의원, 시의원, 군의원을 통해 지방행정과 의정을 장악하고 있는게 현실이다.

 

현재 국민의힘 국회의원 2명이 검찰측에서 기소가 되어있어 자칫하면 인천광역시는 '더불어민주당' 세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런 가운데 우리공화당의 활발한 활동이 단연코 돋보이고 있다.      

 

Q. 개인소개를 하신다면?

A. 저는 서울 태생으로 어릴적 아버지의 사업실패로 어려운 환경에서 어린시절을 보냈고, 고등학교 1학년때 인천으로와서 현재까지 35년이상 살고있습니다. 정치와는 전혀 관련이 없던 제가 이렇게 길거리에 나올만큼 지금 대한민국이 처한 상황이 심각합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그러려니해도 진짜 심각한 것은 좌편향적인 국민의힘때문에 더더욱 대한민국이 어려운 상황으로 가고 있습니다.    

 

Q. 조직위원장을 맡은 소감 소감 한말씀?

A. 박근혜 대통령의 불법탄핵에 맞서 처음 태극기를 들었던 초심과 우리공화당의 7대 강령을 늘 가슴에 새기면서 박근혜 대통령의 무죄석방과 우리공화당의 정권창출을 위해서 조원진 대표께서 가시는 큰 길에 미력한 힘이나마 도움이 되고싶어서 당협조직위원장에 나오게 됐습니다.  현재 제가 계양갑과 계양을 전체를 총괄하고 있으나 조만간 적임자가 나오면 협의해서 조직을 정비하겠습니다.    

 

Q. 개천절과 한글날 성명서를 발표하셨는데?

A. 반미친중과 친북종북을 하는 좌파독재 파쇼정권에 의해 불법사기탄핵으로 영어의 몸이 되어 인권유린을 당하고 계신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무효와 무죄석방을 외치고 조국 딸의 학력위조사건, 윤미향 위안부할머니 땡벌이 사건, 추미애 장관의 아들 병역특례 비리의혹 사건 등을 비롯해서 급기야는 우리나라 국민이 북괴에 의해 총살당하고 불타죽었는데 대통령이라는 문재인씨는 아가펠라 음악감상이나 하고 유엔서 평화종전선언 등 비핵화 '쇼'정치만 하는 것을 보면서 정말 악마가 따로 없다는  생각이 들었고 이러한 것들을 국민들께 널리 알리기 위해서 우리공화당은 전국적으로 동시에 차량집회와 기자회견 그리고 서명대등을 개최하게 된 것입니다.   

 

Q. 정치의 뜻은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A. 어릴 적에는 정치의 꿈이 있었지만 누구나 다 그렇듯이 사회에 나와서는 그저 평범한 직장생활과 자영업 등 생활을 하고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탄핵사태를 보고 겪으면서 정치를 하고싶다는 생각이 없네요. 글쎄요, 현재는 제 자신이 너무 부족한 게 많기때문에 앞으로 필요한 사람이 될수 있도록 더 많이 배우고 노력하겠습니다. 공직에 출마할수 있을만큼 제 자신이 발전해서 나에게 그런 기회가 주어진다면 그때 가서 다시한번 생각해봐야 하겠지만 나에게 닥친 운명을 피하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Q, 태극기 집회에 나가게 된 동기가 있다면?

A. 일찍이 민노총과 일부 기회주의 정치지도자들 그리고 좌파시민단체 등이 반미친중과 친북종북을 하는 반체제.반민주.반국가 빨갱이세력들이라는 것을 알았고 탄핵과정도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처음부터 대한문 태극기집회에 나가기 시작했으며 장충체육관서 열린 새누리당 창당대회도 참석을 했었고, 그후에는 시간 날 때마다 광화문이나 서울역 등 각종 집회에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Q.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A. 저들의 행태를 볼때 좌파독재 파쇼정권의 종말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공화당 당원님들께서도 그동안 투쟁하시느라 많이 힘드시겠지만 조금만 더 힘을 내시고 환절기에 감기 걸리시지 않도록 건강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이렇게 인터뷰를 할수있는 기회를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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