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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김승규 전 국정원장, 한국기독문화연구소 소식지 발간-“진리이신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와 믿음으로 선한 싸움을 싸우는 연구소로 걸어갈 것”

- 한국기독문화연구소, 2007년 교회를 해치려는 세력들로부터 교회를 방어하고 또한 교회내부의 잘못된 것들을 스스로 찾아내어 시정, 개선하는 일을 시작
- 특히 문재인 정권이 들어서면서 나쁜 차별금지법 제정 저지하는 일 시급, 이 일에도 힘 보태게 될 것
- 앞으로 소식지 통해 연구소에서 생산되는 유익한 것들을 교회와 사회와 더불어 공유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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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문화연구소(소장 김승규 전 국정원장, 법무부장관)가 창립 13년 만에 연구소에서 생산되는 유익한 것들을 교회와 사회와 더불어 공유하기 위해 소식지를 발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국기독문화연구소는 2007년 교회를 해치려는 세력들로부터 교회를 방어하고 또한 교회 내부의 잘못된 것들을 스스로 찾아내어 시정, 개선하는 일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김승규 한국기독문화연구소 소장은 발간사에서 그전부터 여러 사람이 힘을 합해 기독교교도소를 세워 운영 하는 일, 사이버상에서 하나님의 교회를 비방하고 허위사실로 목사님들을 비판하는 자들을 대응하는 일, 그리고 2000년경부터 한국교회를 파괴하러 들어온 문화 막시즘에 대해 대응하는 일, 이단들과 싸우는 일, 하나님 나라를 위해 선한 싸움을 하다가 고소나 소송을 당한 기독교인들을 법적으로 돕는 일, 교회를 해치는 법과제도에 대해 연구하고 대응하는 일, 국제간의 교류, 연구와 출판 등 많은 사역을 해왔다고 강조했다.

 

그는 특히 문재인 정권이 들어서면서 더욱더 심해진 나쁜 차별금지법 제정을 저지하는 일이 시급해졌기 때문에 한국기독문화연구소는 이 일에도 힘을 보태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소장은 1948년 정부수립 후 우리조국 대한민국은 하나님의 도우심과 국민의 피나는 노력으로 위대한 나라를 건설해왔지만 차별금지법이 제정되면 우리나라는 도덕이 무너진 퇴폐적이고 품위 없는 나라가 될 것이며 학생들은 유치원 때부터 도덕에 어긋나는 잘못된 교육을 받게 될 것이라며 대한민국의 타락과 붕괴를 막는데 앞장서고 있다고 강조했다.

 

국정원장과 법무부장관을 지낸바 있는 김승규 연구소장은 “벌써 우리나라에 거짓이 횡행하고 음란한 풍조와 법질서가 무너지는 현상이 나타나 세월이 지나고 훗날 우리는 문득 우리나라가 왜 이렇게 되었나? 왜 여기까지 와버렸지? 하고 탄식할지 모릅니다”라며 “우리 한국기독문화연구소는 진리이신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와 믿음으로 선한싸움을 싸우는 연구소로 걸어갈 것입니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한국기독문화연구소는 앞으로 소식지를 통해 연구소에서 생산되는 유익한 것들을 교회와 사회와 더불어 공유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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