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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김정은, 검덕에 이어 신포, 홍원 등 동해안 피해복구지역 시찰

- 냉담한 북한주민들의 지지를 얻기 위한 선전전략
- 잘못된 시공과 관련한 엄한 처벌이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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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이 함경남도 신포시와 홍원군 등 동해지구 피해지역복구 현장을 돌아보았다고 15일 노동신문은 전했다.

 

 

이는 며칠 전 검덕광산지구 현지시찰에 이어진 행보이다.

 

이번 시찰에도 검덕 현지시찰에 동행한 박정천, 조용원, 김용수, 현송월, 김명식이 함께 했고 현지에서 제1수도당원사단 사단장인 당중앙위원회 최휘 부위원장, 당중앙위원회 선전선동부 리영식 제1부부장, 참모장인 평양시당위원회 심인성 조직부위원장과 각급 인민군부대 지휘관들이 이들을 맞이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신문은 ‘김정은이 당창건 경축행사기간 마음은 늘 어렵고 힘든 초소에 나가있는 수도당원들과 인민군 장병들 곁에 있었고, 그들이 보고 싶어 찾아왔다며 전문 건설자들 못지않게 살림집들을 손색없이 잘 지었다고 대만족을 표했다’고 전했다.

 

 

신문은 ‘김정은이 최근에 올라온 보고서에 강원도, 함경북도, 함경남도안의 일부 단위들에서 설계와 건설공법의 요구를 어기고 건설을 날림식으로 망탕하는 고약하고 파렴치한 건설법 위반행위들이 제기되었는데 엄하게 문제를 세우겠다’고 했다는 내용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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