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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속보] 수지 한미연합교회, 경기도청의 예배 중단탄압에 강력 반발... 대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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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0일 오전 9시경 경기도 수지에 위치한 한미연합교회에 이재명 경기지사가 공무원들을 보내 예배를 강제하는 사태가 벌어져 교회측과 경기도 측이 일촉즉발의 대치상태에 들어갔다. 

 

 

예배중인 교회에 경기도 문화체육관광부 공무원들이 교회에 진입하여 예배를 탄압하고 예배에 참석한 교인들을 처벌하겠다고 협박하고 있는 중이다. 

 

 

교회 성도로 보이는 한 여성은 공무원들에게 "300만원 벌금을 낼테니 돌아가라"고 항의 하고 있으나 공무원들은 " 처벌하겠다", "고소하겠다"고 협박성 발언을 쏟아내 주변주민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구체적인 내용은 아래 유튜브를 통해 확인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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