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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기고] 중공제 코로나 백신을 수입하겠다는 문정권을 어디까지 신뢰해야 할 것인가.

- 독감보다도 미미한 코로나를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정권
- 수입하는 중공제 코로나백신, 정권의 신뢰 넘어서 백신의 신뢰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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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의료가 중공에 뒤떨어질까? 수많은 환자들이 자국의 의사들을 믿지 못하고 한국으로 의료원정을 오고 있는 실정인데 중공에서 개발한 백신이 과연 안전할까?

 

의료 선진국에서 개발한 백신을 거부하고 중공제를 택한 문재인 정권의 속내는 무엇일까? 공짜라면 양재물도 마신다는 옛말이 있지만 무료로 백신을 맞으라고 해서 맞을 국민이 얼마나 될까?

 

과연 중공제를 신뢰할 수 있을까? 문재인을 지지하는 것과 중공제 백신을 신뢰하는 것은 그 차원이 다르다.  지지에는 생명을 담보하지 않지만 백신에는 생명을 담보하기 때문이다.

 

"대가리가 깨져도 문재인"이라는 대깨문들은 어떨까? 목숨을 걸고서라도 중공제 백신을 맞을까?

중공제 백신을 신뢰하지 못하는 이유는 뚜렷하다.

 

그것은 바로 중공의 의료 낙후다. 의료기술은 돈만으로 갑자기 발전하는 것이 아니다. 고급 의료장비만으로 구축되는 것이 아니라 수많은 시간동안 축적된 기술적 노하우가 향방을 좌우한다. 한국의 의료기술에도 못미치는 중공이 개발한 백신을 누가 신뢰하겠는가.

 

그 백신에 또 다른 바이러스가 없을 것이라는 보장을 누가 하겠는가. 문재인 정권이 보장하면 믿겠는가. 그 백신을 맞고 난 후 예상하지 못한 신체의 변화가 생긴다면 어쩔텐가.

매년 독감으로 2,000~5,000명 가량 사망자가 발생하는 것에 비하면 코로나19로 지금까지 발생한 사망자는 400명도 되지 않는다.

 

문재인 정권은 코로나로 공포심을 국민들에게 심어주지만 결과는 공포스럽지 않다. 심지어 코로나 덕분에 감기환자가 현저하게 줄어들었다.

 

코로나로 의심받을까봐 감기증세로 내과를 찾지않는 경향도 있겠지만 이것으로 내과의원이 문을 닫을 판이다.

 

독감보다도 미미한 코로나를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정권이 수입하는 중공제 코로나백신, 정권의 신뢰를 넘어서 백신의 신뢰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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