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03 (목)

  • 흐림동두천 22.2℃
  • 구름많음강릉 25.8℃
  • 구름많음서울 22.9℃
  • 구름많음대전 24.4℃
  • 대구 24.7℃
  • 구름많음울산 28.6℃
  • 구름많음광주 25.5℃
  • 구름많음부산 26.9℃
  • 구름많음고창 25.0℃
  • 구름조금제주 26.8℃
  • 구름많음강화 23.7℃
  • 흐림보은 23.3℃
  • 구름많음금산 24.5℃
  • 구름많음강진군 26.7℃
  • 구름많음경주시 28.7℃
  • 구름조금거제 26.3℃
기상청 제공

북한

[속보] 북한 신의주시에서 무장군인 4명 탈영, 행방 묘연

URL복사

북한 신의주시에서 무장군인 4명이 탈출해 행방이 묘연해져 북한 보위부와 국경경비대가 조사에 나섰다고 한다. 

 

 

리버티코리아포스트 북한 내부소식통에 따르면 지난 2일, 북중 국경도시인 신의주에서 무장한 군인 4명이 탈영했다.

 

이들은 중국으로 탈출한것으로 알려졌으나 아직까지 행방도 찾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 현지 통신원의 전언이다.

 

무장군인 4명은 신의주 국경경비대 군인들인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모두 무기를 소지한 채 탈출했기 때문에 중국 공안당국도 불안에 떨고 있다고 한다. 

 




포토뉴스

더보기



외교

더보기
진중권 교수, 송영길의원에 "성추행은 '문화'가 아니라 범죄...괜히 더듬어만지당이겠나?" 직격탄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의원은 19일 오전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뉴질랜드 한국 대사관 현지 직원의 ‘엉덩이 툭툭’ 성추행 의혹에 대해 "문화의 차이도 있다고 본다"며 "같은 남자끼리 배도 한 번씩 툭툭 치고 엉덩이도 치고 그랬다"고 언급했다. 이는 지난 뉴질랜드 정부가 지난 2017년 12월 주뉴질랜드 대사관에서 근무하던 한국 외교관 A씨가 현지 남성 직원을 성추행했다는 혐의를 제기하며 직접 조사를 요구한 사건관련 발언이다. A씨는 피해 직원의 엉덩이를 만지는 등 3차례 성추행한 의혹을 받았고 뉴질랜드 사법 당국의 조사가 시작되기 전인 2018년 2월 임기 만료로 뉴질랜드를 떠났다. 외교부는 자체 조사를 통해 A씨에게 2019년 2월, 감봉 1개월의 징계를 내렸다. 그러나 피해자가 지난해 10월 뉴질랜드 경찰에 신고했고, 뉴질랜드 사법 당국은 A씨에 대한 체포영장을 발부하고 한국 정부에 수사 협조를 요청했다. 뉴질랜드 저신다 아던 총리가 지난달 문재인 대통령과의 통화에서 관련 문제를 제기하자 외교부는 필리핀에서 근무하고 있던 A씨를 최근 귀국 조치했다. A씨는 신체 접촉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성추행 의도는 전혀 없었다'며 혐의를 부인하는 것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