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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포토] CHINA OUT, Moon OUT 집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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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오후 두시부터 청계청광장에서는 4.15부정선거를 규탄 및 현 정부와 더불어민주당 고발, 시민단체 집회가 열렸다.  비가 내리는 속에서 국민의례로 집회를 시작한 참가자들과 연설자들은 "4.15 국회의원선거는 부정선거" "대한민국은 유령도 투표한다' 등의 현수막을 내걸고 부정선거의혹을 철저히 규명해줄 것을 사법당국에 요구했다.

 

그러면서 최근 부정선거를 통해 거대여당으로 변신한 더불어민주당이 야당들의 합의도 없이 독단적으로 각종 법들을 무더기로 통과시키고 있는 데 대해 강력하게 반발하면서 부정선거 규명을 안한 국회는 국민이 인정하지 못한다고 외쳤다. 

 

집회참가자들은 이밖에도 연방제 개헌, 전자개표기도입, 공수처법,  한미일동맹 등과 관련한 현정부의 입장을 강력히 규탄하면서 자유민주주의 헌법질서를 무시하고 파괴하는 정권을 과연 국민이 인정할 수 있겠냐며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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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교수, 송영길의원에 "성추행은 '문화'가 아니라 범죄...괜히 더듬어만지당이겠나?" 직격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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