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0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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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수기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5 수평선의 추석달아 관리자 2019/09/12 252
44 꽃가게는 폐업했다. 문성휘 2019/02/08 972
43 어르신들... 관리자 2019/01/11 583
42 당신은 제발 좀비가 되지말라. [1] 김태산 2018/09/22 1539
41 더는 속지말고 들고 일어나야한다. 김태산 2018/09/19 749
40 부끄럼을 모르는 종북 쓰레기들 김태산 2018/09/16 845
39 그 곳은 빠져나올 수 없는 함정이다. 김태산 2018/09/13 1199
38 돼지기름으로 나라경제 돌린다. 김태산 2018/09/11 834
37 정은이와 문재인이 돌리는 채바퀴 김태산 2018/09/09 800
36 섹스하고 국민세금 2만달러 받는나라 김태산 2018/09/06 887
35 신통히 북한을 닮아간다. 김태산 2018/09/03 678
34 도대체 언제까지 모른체들을 하시렵니까? 김태산 2018/09/02 846
33 젊은이들을 욕하지 말라! 김태산 2018/09/01 684
32 정은이 따라하는 문재인 김태산 2018/08/30 633
31 겉과 속이 다른 문정부 의료복지 김태산 2018/08/30 686
30 그 이유가 도대체 뭐냐구? 김태산 2018/08/26 876
29 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김태산 2018/08/26 832
28 당신들이 범한 실수는 당신들 손으로 닦아내야합니다. 김태산 2018/08/24 850
27 이산자들은 북한 독재자의 정치적 이용물이였다. 김태산 2018/08/22 815
26 당신들 혼자선 안됩니다. 김태산 2018/08/20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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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통위, 통합신당 정책기조 발표…안보우선·민간주도경제 등
중도·보수 통합을 목표로 하는 혁신통합추진위원회(혁통위)는 17일 보수통합 신당이 추구할 5대 정책 기조와 주요 과제를 발표했다. 혁통위는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4차 회의를 마친 뒤 브리핑을 통해 "통합신당은 정책 정당으로서 대한민국의 안전 번영과 대한민국 국민의 삶의 질과 행복을 높이는 데 전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발표된 5대 정책 기조는 ▲ 북핵위협 억지와 한미동맹을 축으로 한 안보 우선 복합 외교 ▲ 민간주도·미래기술주도 경제살리기 ▲ 교육 백년대계 확립과 근원적 교육개혁 ▲ 삶의 질의 선진화 ▲ 공정한 사회 만들기 등이다. 혁통위는 이와 관련해 "완전한 북한 비핵화와 핵억지력 확보를 위한 안보체제 확립에 주력하면서 한미동맹의 진화와 한일협력, 대중 전략외교를 강화하겠다"며 "또한 혁신 생태계 조성에 주력하고 민간의 활력과 창의력을 높이는 규제환경을 만들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국가 백년대계를 위한 근원적 교육개혁을 추진하면서 초고령화 저출산에 대응한 생애주기형 맞춤형 복지·삶의 질 인프라를 구축하고, 모든 국민들이 정당한 권익과 인간적인 존중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혁통위는 또 통합신당의 '문재인 정권 바로잡기 10대 과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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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정상 "솔직한 대화" 한목소리…하루 동안 여섯번 만나
15개월만에 정상회담을 가진 한일정상이 양국 관계개선을 위한 '솔직한 대화'를 한목소리로강조했다. 한중일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중국 쓰촨(四川)성 청두(成都)를 방문한문재인 대통령과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는 24일(오후) 아베 총리의숙소인 청두 샹그릴라 호텔에서 만났다. 지난달 방콕에서 11분간'즉석환담'을 하긴 했지만, 공식적인 정상회담장에서한일정상이 마주한 것은 지난해 9월 미국 뉴욕 정상회담 이후 15개월만이다. 지난해 뉴욕에서의 한일 정상회담이 문 대통령의 숙소에서 열린 만큼,순번에 따라 이번에는 아베 총리의 숙소에서 회담을 열게 된 것이라고 청와대 측은 설명했다. 두 정상은 일본의 대(對)한국 수출규제 사태 이후 악화일로를 걷는 한일관계를 의식한 듯 이따금 미소를 보이면서도 시종 엄숙한 표정을 지우지 못했다. 아베 총리가 먼저 회담 장에 도착해 뒷짐을 지고 문 대통령을 기다렸고, 1분 뒤 도착한 문 대통령은 아베 총리에게 다가가 악수를 청했다. 두 정상은 밝은 표정으로 양국 국기를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었고 이후 본격적인 회담이 시작됐다. 회담에서는 양국 정상 모두 '솔직한 대화'를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먼저 모두발언을 한 아베 총리는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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